최신 언론 보도
“한국이 XRP 30% 쓸어 담아…‘금융토큰’ 시장서 몸값 오를 것” 나스닥 상장 기업의 자신감 [크립토360]
아쉬쉬 비를라(Ashish Birla) 에버노스 대표는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토큰화 주식과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자산 보유를 넘어 실제 유동성과 사업 모델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버노스가 XRP를 주요 재...
IMF 부국장 “토큰화 증권 결제, 스테이블코인 아닌 중앙은행 화폐로 해야” [크립토360]
아타나시오스 밤바키디스(Athanasios Vamvakidis) IMF 통화자본시장국 부국장은 지급결제가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중앙은행이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토큰화 증권 결제에 스테이블코인보다 중앙은행 화폐를 활용하는 것이 금융시스템의 신뢰와 안...
8200만 美 갤럭시 유저, 이달부터 삼성월렛서 스테이블코인 쓴다 [크립토360]
삼성전자 미국법인이 이달부터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해외 송금 기능을 도입한다. 미국 내 약 8200만 명의 갤럭시 이용자가 삼성월렛을 통해 보다 간편하게 스테이블코인 기반 송금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에는 USDC가 활용되며, 솔라나...
체인링크 아태 총괄 “한국 토큰화 시장 2027년부터 가속 전망” [크립토360]
니키 아리야싱헤(Niki Ariyasinghe) 체인링크랩스 아시아태평양·중동 총괄 부사장은 최근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기관 토큰화 시장이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국내 증권사와 자산운용사가 은행보다 빠르게 토큰화 ...
“2026년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해…다음은 RWA, 월렛 역할 커진다” [크립토360]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스퀴드(Squid)의 공동창업자 피그(Fig)는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향후 실물자산 토큰화(RWA)와 디지털 월렛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스퀴드는 리플(Ripple)의 공식 상호운용성·결제 파트너로 협력...
한국 투자자들은 중앙화 거래소에 얼마나 의존하고 있을까?
한국 디지털자산 투자자의 94.8%가 보유 자산을 국내 거래소에 보관하는 것으로 나타나, 국내 시장의 중앙화 거래소 의존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60대 투자자의 거래소 이용 빈도가 가장 높았다. 60대의 24.8%가 하루 두 차례 이상 거래소를 확...
블록체인은 자본시장 결제를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을까?
하나은행이 유로클리어(Euroclear)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시장 인프라(D-FMI)를 통해 1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하고, 발행 당일 결제를 완료했다. 이번 5년 만기 채권은 배정과 대금 결제가 발행일에 모두 완료되는 T+0 결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
‘써클→원화’ 헥토가 짜는 스테이블코인 송금망, 실현될 수 있을까 [크립토360]
핀테크 기업 헥토가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원화로 전환해 송금·정산하는 새로운 금융 인프라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핵심은 스테이블코인 수취부터 법정화폐 전환, 외국환 송금, 국내 정산까지 서로 다른 금융 절차를 하나의 서비스로 연결하는 것이다....
AI가 디지털 자산 인프라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바이낸스가 AI 에이전트를 자사의 금융 인프라와 연결하기 위한 새로운 플랫폼 ‘Agent OS’를 공개했다. 이 플랫폼은 AI 기반 서비스가 바이낸스 생태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디지털자산 기업들이 인공지능과 금융기술을 결합하는 새로운 ...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서 무역 매출채권 토큰화 실증 [크립토360]
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법인이 무역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채권을 토큰화해 블록체인에 기록하는 실증을 완료했다. 이번 실증은 자산을 단순히 온체인에 등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투자자가 실제 자금을 투입해 채권을 인수하는 단계까지 진행됐다. 전체 과정은 아발...
디지털 자산 맞춤형 규제체계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일부 가상자산 투자계약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규제체계를 제안했다. 이번 제안에는 디지털 자산 특성에 맞춘 별도의 발행 구조를 도입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 제안은 기존 증권 규정을 디지털 자산 시장에 어떻게 적용할지 보다 명...
삼성전자·현대차·포스코인터·쿠팡은 왜 스테이블코인을 선택했을까 [크립토360]
삼성전자, 현대자동차그룹, 포스코인터내셔널, 쿠팡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결제·정산과 무역금융 실증에 나서며 디지털자산의 실제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참여를 확대하고 있으며, 현대...
비자·블랙록 ‘스테이블코인’에 삼성전자·신한금융·두나무 등 참여 [크립토360]
비자, 블랙록, 스트라이프 등 글로벌 금융·빅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Open USD’에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 두나무 등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합류했다. 해외에서는 비자, 마스터카드, 블랙록, 코인베이스, 구글, 쇼...
테더, 국내 상표 출원 확대…韓 시장 진출 관측 [크립토360]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국내에서 상표 출원을 확대하며 한국 시장 진출 가능성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테더는 USAT와 금 기반 디지털자산 XAUT, AI 플랫폼 QVAC 등 다양한 상표를 출원했으며, 디지털지갑과 결제·환전 등 금융 서비스 ...
서클 창립자 방한 목적은 스테이블코인 유통…거래소 ‘변환’ 은행 ‘발행’ 맞손 [크립토360]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공동창업자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와 금융권 관계자들을 만나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발행, 온체인 거래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서클은 국내에서 USDC 유통을 확대하기 위해 거...
리플 아·태 총괄 “한국, 기관 디지털자산 잠재력 제일 커…원화스테이블코인 상거래 결제가 관건” [크립토360]
피오나 머레이(Fiona Murray) 리플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헤럴드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이 기관용 디지털자산 활용 측면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단순 거래소 상품을 넘어 전통 금융기관의 ...